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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정화되는 세 훈남의 가을 감성 듬뿍 담은 평창여행! (24 Hours in Pyeongchang). Pleasant travel to Pyeongchang.

눈과 귀가 정화되는 세 훈남의 가을 감성 듬뿍 담은 평창여행! (24 Hours in Pyeongchang).   Pleasant travel to Pyeong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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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훈남이 담아온 가을 평창의 매력! (+감성은 덤) 올림픽 시즌도 곧이라는데 평창으로 함 떠나야져?



우오오오!!! 이번에 저희 세 훈남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평창에 다녀왔습니다. 곧 올림픽으로 후끈해질 예정이라 미리 갔다왔는데, 역시 우리나라의 자연의 매력도 세계 어느 여행지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온몸 간지럽게 느끼고 올 수 있었답니다~! 특히 영상 초반에 나오는 청옥산 육백마지기에서의 아침은 강력 추천드립니다!!! (저희만 알고 싶었는데... 핳) 이번 영상 후반부에 텐트 설치 및 취사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1. 텐트 설치 및 취사 장면은 모두 개인 사유지에서 촬영되었으며, 해당사유지 주인분에게 사전 허락을 받고 진행되었습니다!! 업체명은 '예술인마을 펜션'입니다! 2.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산불 예방을 위해 산속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간,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산으로 여정을 떠나시는 분들 중에서는 이점 특히 세상 유의해주세요! ★산속에서 취사 및 흡연은 절대 삼가주세요★ @촬영 및 영상정보 ▶ 촬영장비 : Sony A7S2, Sony X3000 ▶ 편집 프로그램 : Premier Pro ▶ BGM : Airplanes - Summer Eyes ▶ 제휴업체명 : 가을 여행주간








뚜벅이들의 성지 강원도 평창&강릉 1박2일 여행코스 알려준다! Gangwon-do Pyeongchang & Gangneung 1 day 2 days Traveling course!

뚜벅이들의 성지 강원도 평창&강릉 1박2일 여행코스 알려준다!


산과 바다 좋아하는 뚜벅이들(=우리)한테 평창+강릉 1박2일은 완전 꿀조합 아님..?ㅎ #올겨울_더_핫해지기_전에_강원도_렛츠기릿 [뚜벅이의 평창&강릉여행 팁] 1. 삼양목장 : 횡계터미널에서 삼양목장 까지는 택시로 13,000원에 이동가능합니다! 대중교통은 없고, 삼양목장이 너무 멀다면 양떼목장을 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참고로 보더콜리의 양몰이 공연은 평일 1시/3시 주말 11시/1시/3시 입니다! 2. 알파인코스터 : 요금은 1인당 20,000원입니다. 인근의 용평리조트에서도 ‘마운틴코스터’라는 1인 롤러코스터 탈 수 있답니다! 3.스키점프대 : 영화 ‘국가대표’ 촬영지와 2018년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경기가 진행되는 곳 입니다! 모노레일 스페셜 (6,000원)을 이용하면 경기장 전망대까지 둘러보실 수 있으니 꼭 모노레일 타고 올라가세요! 4. 중앙시장 : 중앙시장 가게 대부분 오후8시가 되면 문을 닫습니다! 시간대 맞춰서 맛있는 먹거리 먹으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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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목카페거리 : 엘빈, 보사노바 등 루프탑과 테라스가 있는 예쁜 카페들이 많아요! 안목 카페거리에서 일몰을 봐도 예쁘지만 아침시간에 가면 한적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바닷바람을 느끼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답니다! 6. 동화가든 : 줄이 많이 길어요! 정말 많이 깁니다! 점심시간을 피해서 2시쯤 가는것을 추천해요! 또한 동화가든은 초당순두부마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변에 다른 짬뽕순두부를 파는 음식점들이 많아요! 대기시간이 길면 다른 두부집에서 식사를 하셔도 맛있을거에요~ 7. 선교장&오죽헌 : 시간이 촉박하다면 두 곳중 한 곳만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선교장이 오죽헌에 비해 비교적 한적했어요! 또한 선교장에서 오죽헌 가는 길에 ‘경포생태저류지’가 있는데 저류지 한 가운데 나있는 길을 거니는 것도 너무 좋았답니다! 8. 전반적인 대중교통 : 강릉의 경우 여행객이 자주찾는 곳은 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뚜벅이들에게 무리없을 정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지만 평창은 아무래도 대중교통으로 다니는게 조금 힘들었어요! 삼양목장, 알펜시아 모두 택시로 이동해야 하니, 친구와 함께 가시거나 동행을 구해서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By 여행에 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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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won-do Pyeongchang & Gangneung 1 day 2 days Traveling course! Mountains and sea-loving (= us) Pyeongchang + Gangneung 1 day 2 days is not a complete honey combination ..? # This winter _ more _ hot _ before _ Gangwon-do _ Let's Gig [Tungbuk's Pyeongchang & Gangneung Travel Tips] 1. Samyang ranch: It is possible to get to Samyang ranch from transalgary terminal by taxi at 13,000 won! If there is no public transportation, and Samyang Ranch is too far away, it is also recommended to visit the flock of sheep! For reference, Border Collie's hen house performance is on weekdays at 1 o'clock / 3 o'clock on weekends at 11 o'clock / 1 o'clock / 3 o'clock! 2. Alpine coaster: The fare is 20,000 won per person. At the nearby Yongpyeong Resort, you can ride a one-person roller coaster called Mountain Coaster! 3. Ski Jump Zone: This is where the movie 'National Representative' location and the 2018 Winter Olympics ski jumping match are held! If you use Monorail Special (6,000 won), you can take a look around the stadium observation deck, so be sure to go up on the monorail! 4. Central Market: The central market shop closes at 8 pm most of the time! Go to the time zone to eat delicious food! 5. Ankok Cafe Street: Elvin, Bossa Nova, and many lovely cafés with roof tops and terraces! It is pretty even if you look at the sunset cafe street from the sunset, but in the morning you can sit on a secluded cafe terrace and feel the sea breeze and have a relaxing coffee! 6. Fairy Tale Garden: It's a long line! It's really long! I recommend you go around lunch time and go around 2 o'clock! Also, because the fairy tale garden is located in the village of Sindubu, there are lots of other restaurants selling other sangpon shonbu around! If the waiting time is long, it will be delicious even if you eat at other tofu house ~ 7. Missionary & Ojukhun: If time is short, I recommend going to one of two places! The municipality was relatively uncomfortable compared to Ojukheon! In addition, there is a 'Gyungpo Ecological Reservoir' on the way to Ohjuk-hwan at the mission, and it was so good to walk along the road in the middle of the pit! 8. Overall Public Transportation: In the case of Gangneung, frequent buses are frequented by travelers. There was no problem in using public transportation to such a degree, but Pyeongchang was a little hard to go by public transportation! Samyang Ranch and Alpensia all have to go by taxi, so it is recommended to go with a friend or get accompanied! By travel